벽이 너무 오래되서 페인트칠을 하고나니 무언가 너무 허전해보이더군요.
그래서 그림을 그려넣으면 어떨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바로 실행에 옮겼죠.
아직 완성된건 아닌데 조금 느낌이 나는군요.
완성후에 계속해서 빈공간도 그림으로 채워나갈 생각입니다.
반 고흐의 벽이 다 완성되면 벽이 너무 멋져질거 같군요.
그래서 그림을 그려넣으면 어떨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바로 실행에 옮겼죠.
아직 완성된건 아닌데 조금 느낌이 나는군요.
완성후에 계속해서 빈공간도 그림으로 채워나갈 생각입니다.
반 고흐의 벽이 다 완성되면 벽이 너무 멋져질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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