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야외스케치를 다녀왔습니다.
금정산성 남문 올라가는 길에 있는 연못입니다.
휴대용 의자에 5시간 정도 앉아서 그렸는데 엉덩이가 너무 아프더군요.
너무 불편해서 다음에는 푹신한 방석을 준비해야겠습니다.
예전에는 나무 그리는게 많이 어려웠었는데 조금 쉬워진 느낌입니다.
작년에 그렸던 범어사 지장암 풍경이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내일은 어디로갈지 고민을 한번 해봐야겠군요.
금정산성 남문 올라가는 길에 있는 연못입니다.
휴대용 의자에 5시간 정도 앉아서 그렸는데 엉덩이가 너무 아프더군요.
너무 불편해서 다음에는 푹신한 방석을 준비해야겠습니다.
예전에는 나무 그리는게 많이 어려웠었는데 조금 쉬워진 느낌입니다.
작년에 그렸던 범어사 지장암 풍경이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내일은 어디로갈지 고민을 한번 해봐야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