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공동체 민들레가 첫번째 단체전을 열었어요.
전시회 제목은 '아무래도 좋아'에요. 2시간동안 회의를 거친 끝에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김선영 작가님 입에서 나온 제목이에요 ㅎ
테이블모던서비스 사장님이 오픈식을 위해 카페 내 하우스와 회의실을 내어주셨어요.
하우스안에 다들 옹기종기 들어가 있는 모습
와인을 따라주고 있는 김성 작가님
와인을 따르다가 '이거 무슨 와인이지?' 하는 김성 작가님
집에서 샐러드를 직접 준비해온 손주영 작가님. 덕분에 너무 맛있게 잘먹었어요^^
웃는 모습이 너무나 예쁜 손주영 작가님이에요 ㅋ
다들 먹느라 정신 없는 모습
누가 케이크도 사와서 촛불켜고 전시회를 축하했어요^^
왼쪽부터 김자송 작가님 그림. 제목은 Tears fall 이에요. 중간에 세점의 풍경화는 제 그림이에요. 송정포구 풍경, 범어사 지장암 풍경, 호수가 있는 풍경. 오른쪽 그림 김선영 작가님 그림. 제목은 she 에요
왼쪽부터 이다정 작가님 그림. 제목은 귀걸이 한 여자. 그다음은 장평기 작가님. 제목은 빠져든다. 오른쪽 3점은 김성 작가님 그림이에요. 왼쪽 끝에 앉아 계신분은 손영주 작가님이세요. 남자친구분랑 같이 오셔서 따로 대화 나누고 계신중이에요. 그리고 오른쪽에 두분중에 왼쪽에 계신분이 김자송 작가님이세요. 친구분이랑 같이 오셔서 그림 감상중이시네요.
왼쪽부터 김선영 작가님 그림. 제목은 EVE. 그 옆에 그림은 손영주 작가님 그림. 제목은 여행.
사진에 보이는 4점의 그림은 정종우 작가님 그림이에요. 왼쪽부터 콧물, 눈물, 공기청정기 필터, 슬픔.
회의실에 걸려있는 최지현 작가님 그림. 제목은 본능적으로
전성일 작가님 동화 그림. 제목은 꽃
손주영 작가님 그림. 왼쪽부터 제목은 아해목, 아해꽃.
손영주 작가님 그림. 제목은 휴식
김성 작가님 그림이 아까 제대로 안나와서 다시 한번 촬영. 오른쪽 세점
이번 전시회 작품 중 최고가를 기록하는 김승현 작가님 작품. 제목은 몸부림
다른 각도에서 한번 찰칵
위의 2점은 이다정 작가님 그림. 지하로 내려가는 사람 시리즈에요.
밑에 그림은 손주영 작가님 그림. 제목은 카드뮴레드의 극적인 표현
밖에서 작가들이 모여 있는 하우스 안을 찍은 모습
왼쪽이 정종우 작가님이에요. 친구분이 오셔서 같이 대화 나누는 모습이네요.
다들 이야기 나누고 계시네요.
돌아다니기 시작한 장평기 작가님. 오른쪽 서 있으신분
저 멀리 장평기 작가님 그림이 보이네요.
작평기 작가님 그림이에요. 왼쪽부터 까뮤, 여긴 모르겠지?, 불가사리의 꿈
그림은 9월 10일까지 전시되니까 아직 못보신 분들은 오셔서 그림도 감상하고 느긋하게 차도 한잔 마시면서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오픈식때 와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_^
오시는길은 아래에 약도를 보고 찾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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