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에 수영역에 있는 문화매개공간 쌈에서 두번째 단체전 사랑한다는거슨展 오픈식을 가졌습니다.

김자송 작가님

손영주 작가님

의자에서 앉아서 사진을 찍는 정종우 작가님

뭔가 부끄러운듯 안쓰러운 듯한 포즈를 취한 장평기 작가님

손주영 작가님. 작품의 색과 대비되는 벽에 걸려서 인지 상당히 강렬한 느낌이었습니다.

김선영 작가님

아쉽게도 김승현, 최지현, 전성일 작가님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하셔서 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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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샬라